3D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상태로 수강하였습니다. 요구되는 지식의 깊이에 비해 시간이 매우 짧긴 했습니다만, 강사님의 효율적인 수업 방식으로 자신감을 얻어 도전할 수 있게 된 좋은 계기였습니다.
정말 이쪽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, 비전공자였습니다.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시작했었는데, 어느새 수료하고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. 아마 저 같은 분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. 난 이쪽으로 전혀 모르는데 어쩌지라는 생각으로 걱정하시는 분들, 열심히 하면 안 될 게 없습니다. 물론 정말 초보자인 것에 대한 대가가 따르긴 합니다. 다른 분들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경력자분들이 기존에 해온 거만큼의 배의 노력을 해야 하니까요. 하지만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…